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이와 함께 강화도 대형 브런치카페 두운리, 비오는날 더 좋은 온실 속 수제 베이커리가 킥!

 아이와 함께 강화도 대형 브런치카페 두운리, 비오는날 더 좋은 온실 속 수제 베이커리가 킥!

강화도 대형 브런치 카페 두운리는 워낙 핫한 곳으로, 여름 수국 명소인 곳이기도 해서 벼르고 있던 곳이다. 브런치 메뉴 오픈 소식에 맞춰 다녀왔고, 주말 오전 11시 도착해 아점으로 브런치를 즐긴 뒤 온실과 정원을 산책하며 기분 전환까지 했다. 방문의 핵심은 1층 키즈존, 2층 노키즈존으로 분리 운영되는 공간 구성과 100% 수제로 만든 수제 베이커리였다. 주차장은 카페 전용 대형 주차장이며 입구에서 인증샷을 남긴 후 입장한다. 카페는 거대 정원으로 둘러싸여 있어 차에서 내리자마자 다양한 포토존이 눈에 들어오고, 빵 냄새가 카페 가득 퍼진다.

빵은 냉동생지 없이 반죽부터 100% 직접 만들고, 기본 소금빵과 버터프레첼, 몽블랑 등 다양한 빵이 이미 다 나와 있다. 가격대는 합리적이며, 커피 한 잔과 수제 베이커리 조합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신상 브런치 메뉴를 런칭했고, 시그니처 메뉴인 두운리 브런치 단품 24,000원, 세트 30,000원(세트에 아메리카노 2잔 포함) 등이 있다. 피자류로는 프로슈토에 루꼴라 피자 24,000원, 모짜렐라 카프레제 샐러드 15,000원, 화이트 버섯 트러플 피자 22,000원, 고르곤졸라 피자 22,000원, 피자와 샐러드류가 다양하다. 파스타는 16,900원대에서 18,900원대까지 있으며, 브런치 카페답게 가격도 비교적 합리적이다.

이날 2인으로 두운리 브런치와 크림라떼를 주문했고, 2층 테라스에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식사를 즐겼다. 2층은 노키즈존으로, 1층은 키즈존이라 서로 눈치 볼 일이 없었다. 접시에는 잠봉베이글 샌드위치, 버섯구이, 그릴드새우 샐러드, 감자튀김 등 푸짐한 구성으로 담겨 나왔다. 샌드위치는 담백하고 버섯의 식감이 좋았으며, 신선한 재료가 돋보였다. 크림라떼는 크림이 쫀쫀하고 고소해 브런치와 잘 어울렸다. 딸기라떼도 달지 않아 여름철에 어울리는 음료였다. 온실과 야외 정원은 넓고 정돈되어 있어 산책하기에 좋고, 수국은 7월 절정을 기다리고 있어 사진 찍기에도 좋다.

강화도 대형 브런치 맛집으로서 두운리는 수제 베이커리와 브런치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하는 맛있는 브런치 나들이 코스로 강력 추천된다.

# 강화도가볼만한곳 # 신상브런치카페오픈 # 브런치맛집 # 두운리브런치오픈 # 대형브런치카페 # 강화도카페 # 강화도온실카페 # 강화도애견동반카페 # 강화도아이와가볼만한곳 # 강화도신상카페 # 강화도브런치카페 # 강화도맛집 # 강화도드라이브 # 강화도대형카페 # 인천브런치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