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에서 북쪽으로 40리쯤 떨어져 은하수라는 뜻의 아름다운 우리말로 불리우고 있는 미리내는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묘소와 그의 어머니 우르술라, 김신부에게 사제품을 준 조선 교구 제3대 교구장 페레올 주교 그리고 김 신부의 시신을 이곳에 안장했던 이민식 빈첸시오의 묘가 나란히 자리잡고 있는 곳이다. 성지에 들어서면 고요하면서도 편안함이 가슴에 와 닿는다.
비록 신자가 아니더라도 성지를 둘러보면 가슴이 깨끗해짐은 느낄 수 있다. 이곳이 미리내로 불리게 된 것은 천주교신자들이 신유박해(1801년)와 기해박해(1839년)를 피해 이곳으로 숨어 들어와 교우촌을 형성하면서 밤이면 집집에서 흘러나오는 불빛이 달빛 아래 비치는 냇물과 어우러져 마치 은하수처럼 보였다.
미리내성지 출처 : 네이버지도 https://map.naver.com/v5/entry/place/11842715?c=14166315.9081982,4459033.0734260,13,0,0,0,dh&placePath=...
#
가볼곳
#
윙바디
#
자동차
#
전기차
#
정기검사
#
정비
#
종합검사
#
중형화물
#
천주교
#
타타대우
#
판매
#
하이브리드자동차
#
오토바이검사
#
안성시
#
신차
#
남부대리점
#
대형화물
#
더쎈
#
미리내성지
#
버스
#
부품판매
#
불법차량
#
상용차
#
소형화물
#
승용
#
승합
#
한국타이어
#
진천군
#
천안시
#
음성군
원문 링크 : 안성 천주교 미리내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