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blog.naver.com/santafeyyh54/222102887289 국토교통부는 부정 자동차 지정정비사업자(민간검사소) 17곳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국토부, 환경부, 지방자치단체가 합동으로 실시됐다.
전국 1800여개 민간검사소 중 부정검사 의심 201곳에 대해 이뤄졌다. 지난 2018년부터 연 2회에 걸쳐 진행 중이다.
적발된 민간검사소 17곳은 위반내용에 따라 10~30일까지 업무정지(16곳) 및 직무정지(14명)가 부과될 예정이다. 지속적인 검사 성과로 민간검사소의 합격위주 검사 관행이 개선되고 있다.
최근 5년 자동차검사 합격률 추이는 2018년 84.2%, 2019년 82.5%, 2020년 81.5%, 2021년 79.7%, 2022년(11월 누적) 77.4%다. joshnaidoo63, 출처 Unsplash 전형필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부정검사 근절을 위해 환경부,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합동점검을 지속...
#
남부대리점
#
오토바이검사
#
윙바디
#
자동차
#
전기차
#
정기검사
#
정비
#
종합검사
#
중형화물
#
타타대우
#
타타대우상용차
#
판매
#
하이브리드자동차
#
안성정비사업소
#
안성시
#
신차
#
남안성모터스
#
대우트럭
#
대우트럭_안성사업소
#
대형화물
#
더쎈
#
버스
#
부품판매
#
불법차량
#
상용차
#
소형화물
#
승용
#
승합
#
한국타이어
원문 링크 : 국토부, 민간 자동차검사소 부정업체 17곳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