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랜만에 쓰는 것 같은 여행기. 이번에는 싱가폴 2탄, 뮤지엄과 마리나 베이 샌즈 편을 정리할 예정.
가장 먼저 향한 미술관은 싱가폴 내셔널 갤러리. 확실히 영국 영향인지 이름까지 내셔널 갤러리라니.
걸으면서 조금씩 보이는 건물이 고풍스럽다. 망구씨는 작고 쓸모없는 것들을 사랑한다.
그런 그에게 키덜트는 취저~ 그래서 민트 박물관도 가기로 했다. 엄청 쪼꼬미들이 전시되어 있어서인지 그만큼 쪼꼬미 박물관.
그 후로는 싱가포르 아트 뮤지엄을 찾아다녔다.이 미술관이 가장가장 내 취향! 다시 또 가서 새로운 전시도 보고 싶다:)..........
[먼나라] 2018 Singapore - 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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