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은 몰디브를 가기 전 경유지로 3-4일 정도밖에 머물지 못했지만, 정말 눌러 살고 싶었을 정도로 기억이 좋다. 영국 식민지였어서 뭔가 작은 런던 느낌도 나고, 아시아 베이스의 국제도시라 자유롭고 깨끗한 느낌은 덤.
그 좋은 싱가폴의 거리편, 시작해봅시댜. 첫 날은 쇼핑의 메카인 오차드로드를 거닐었다.
밤이라서 어두움과 불빛의 노란빛이 섞여있는 사진들. 잘 먹고 개운하게 일어난 아침.
우리의 첫 숙소는 싱가포르 강가 가까이 위치해있었다. 머라이언 파크로 향하기 위해 그냥 한 번 강가를 쭉 따라 걸어보았다.
나는 그래도 어디는 가야지 정도는 미리..........
[먼나라] 2018 Singapore - 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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