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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8월 21일

 24년 8월 21일

2024년 8월 21일 한길이 태풍 소식에 걱정했는데 비 많이 안와서 다행이다. 아침 출근은 안했는데 점심에 한길이 왔다는 소식에 밖에 나가보니 차 아래서 먕먕 거리고 있었다ㅠㅠ 얼른 밥 주고~ 동료분이 집에 안쓰는 그릇 가져다줘서 한길이 밥그릇 생겼다.

감사해요 퇴근하는데 비 그쳤길래 한길이 왔나 싶어서 둘러보는데 길 건너에 있어서 한길아 밥먹자! 하니까 쪼로로 와서 어슬렁거리고 ㅎㅎ 어케 아는건지 신통방통^^ 눈 한쪽을 못뜨길래 어떡하나 했는데 다행이 눈 다 떴다.

아프지마아~ 잡히지도 않는데 아프면 방법이 없다...

24년 8월 21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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