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8월 13일 한길이 전날 퇴근하려고 시동걸었는데 건너편에서 어슬렁 어슬렁 나타난 한길이 급하게 밥 주고 퇴근했는데 아침에 출근해서 주차하고 내리니 병원 문 앞에 앉아있었다 넘 반가워서 가방 던져놓고 바로 밥 줬다 문 앞까지 따라들어와서 밥 기다리는 중 :) 밥 주고 먹는거 좀 볼랬더니 다가오지 않고 기다리는 한길이ㅎㅎ 밥 줬으니 이제 밥 먹게 가란다 그래도 와줘서 고맙고 기특하다...
24년 8월 13일 한길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