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부터 한길이가 한쪽 눈을 잘 못떠서 걱정이다. 병원에 데려갈 수도 없고 사진 찍어서 병원에 물어보니 조금 더 지켜보자 하셨다.
아프지마ㅠㅠ 낮잠자는 한길이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안 올줄 알았더니 와서 기다린다, 문앞에 들어오려다 사람들 와서 도망가고.. 츄르 먹다가 손은 왜 치는건데 ㅎㅎ 발톱 안 세우는거 보니 신기하다 아구 졸려~ 몸 단장 중인 한길이...
24년 9월2일~9월6일 한길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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