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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락2지구 팔각도 친정엄마랑 맛나게 먹었습니다

 민락2지구 팔각도 친정엄마랑 맛나게 먹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미니꽥꽥이 곽은난팀장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드라이브겸 옛날 어린시절 가 보았던 정든 시골의 향기도 단풍구경도 할겸 추억에 젖어 신산리 감악산으로 고고~~ 엥.. 웬뇰..

단풍은 없고 낙엽뿐,, ㅎㅎ 단풍구경은 넘 늦게 갔다보아요 도시에 있는 은행나무와 시골에 있는 은행나무의 잎색이 다르다고 하덜구요 시골에 살고 있는 은행나무 잎사귀가 더 노랗고 이쁘다는 엄마의 말씀 정말인듯합니다. 지나가다 은행나무를 보면 더 샛 노랗더라구요,, 이 아이들도 공기가 좋은걸 더 잘 알고있겠죠 드라이브를 하고 점심때쯤 집으로 오는데, 또 점심시간 ㅎㅎ 오랜만에 오신 친정엄마랑 메뉴를 고르다 팔각도에 한번도 안오셨다는 말씀에 바로 민락2지구 팔각도로 갔습니다 사실 저도 처음이라,, 남편한테 얘기만 들었죠, 막내와 둘이 가서 엄청먹고 왔다는~~ 양이 조금이라는 핑계인지 맛있어서 정처없이 드셨는지, 알 수는 없으나 음 ...

곧 먹어보면 알겠네요 첫 주문은 대표메뉴 숯불닭갈비로 시작을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