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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차려준 저녁식사 일찍 퇴근한 남편이 차려준 밥상

  남편이 차려준 저녁식사  일찍 퇴근한 남편이 차려준 밥상

늦게 일을 마치고 퇴근길에 남편한테 전화를 했죠 "저녁어떻게하지?" "내가 하고 있어 " 남편이 말을 하네요 으찌나 기쁘던지...

다 아시죠?? 밥하기 시른거 ㅋ "술 사가야되나?"

"당근빠다 아녀 ~~" "반찬이랑 하고 있는데 .. 궁시렁" "누가 모라했나, 사가야되냐고 물은거지" 얼마나 몰 하기에..

주방이나 더럽히지 않으려나.. 남편은 요리하길 좋아하지만,, 꼭 주방이 난장판을 만들어서요..

뒤치닥거리도 한 몫 술을 사들고 집에 들어가서 보는데요 요렇꼬럼 차려놨네요 ㅎㅎ 남편이랑 아그들은 냉장고에 들어갔나 나온 반찬을 안먹어서 항상 끼니때마다 새로 해야하는데요.. 그넘의 입맛들은...

에효 저녁에 먹을 반찬을 쬐금씩 더 해서 아그들 도시락까지 !!! 오늘은 완벽 그 자체네요 ㅎㅎ 아궁 좋아라~~ 남편이랑 큰넘이랑 쇠주한잔에 맛나게 먹고^^~~~~ 설거지는 제 몫이되었습니다 ㅋㅋ...

# 남편이해준반찬 # 저녁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