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새해가 밝았구먼 새해에도 변한건 없다. 변한건 내 나이정도..?
25년에도 변함없이 빵을 많이. 자주 먹었다.
빵,,,,줄여야하는데,,,,그거 어떠케하는건대,,,, 동네 빙수가게들도 털어주고 편의점에서 수건케이크들을 출시하길래 먹어봤다. 내 텀블러 최고야 아침에 얼음담으면 점심때 하나도 안녹아있고 퇴근때까지도 살짝 남아있다!
지금 휴지랑 세트여서 두배로 귀엽다 핸드크림을 다써서 새로 구매했는데 넘귀여움..︎ 레고 꽃 조립했는데 아쥬 맘에든다.
합정 롤드페이퍼 구경했는데 예쁜게 너무 많았다. 다 내꺼할래,, 다 다른거 주문했는데 색이 다 똑같애 ️ 빵샀는데 빵이 고양이야 복권을 사볼까 하고 들어와봤더니 예치금이 남아있다,,,,!
과거의 나야 고마워. 오랜만에 편지보내기~ 이거 넘 귀여워서 살까말까 고민 스티커로 마음 다스리기 화날때마다 고양이 보고 마음 가라앉히기 (잘 안됨) 공장으로 출장(?)
와서 과장님들한테 과자삥뜯어서 오레오초콜렛 받음 회의 세시간동안하고 다들 ...
원문 링크 : 25년 1월 2월 쫌쫌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