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자격증 따기, 네번째는 문자도입니다. 두구두구 레쓰고 문자도 : 글자의 의미와 관계있는 고사 등의 내용을 한자 획 속에 그려 넣어 서체를 구성한 그림.
그림글씨, 꽃글씨, 서화도(書畵圖) 등으로 불려지기도 한다. 우리나라 문자도는 중국 문자도의 수용과 국내의 수공예품의 도안으로 나타난 글자의 영향을 받아 민화의 한 유형으로 발전하였다.
유교의 근본 덕목을 나타내는 효(孝), 제(悌), 충(忠), 신(信), 예(禮), 의(義), 염(廉), 치(恥) 등의 글자를 소재로 한 효제문자도가 대표적이다.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네번째 글까지 읽으셨다면 다들 맨 처음은 알겠ㅈㅣ 우선 초를 뜬다.
그다음 호분과 먹에 흑을 섞어서 1회 칠해준다. 호분을 1회 더 칠해주고 바탕색을 칠해준다.
사진은 깜빡하고 못찍었다. 감이랑 잎파리에 칠해준다.
그다음 감은 대자로 칠해주고 나뭇잎은 황초인가 녹초인가로 칠했던거 같다. 감 칠할때 주황 색으로 칠할뻔 했는데 선생님이 대자로 칠하는 거라고 하...
원문 링크 : [민화] 민화자격증 2급 따기(4) 문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