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뽑은 BEST 트리사냥 맛집 벌써 지금부터 크리스마스 플리를 듣고, 12월 내내 트리사냥을 위해 산다. 어릴 때처럼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주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트리를 보고 있으면 선물 받는 느낌.
고백데이 : 지금 고백하면 크리스마스 100일을 맞이. 그래서 나의 전리품(?)
을 다시 한번 돌아보았다. 더현대 크리스마스 트리사냥의 서막.
크리스마스 이렇게 트리를 보러 가게 된 것도 더현대의 트리를 본 이후다. 그전에 신세계의 미디어사파드도 보고 이 정도는 했지만 2022년 커다란 곰돌이 트리를 보고 나니, 다른 트리도 보고 싶어짐.
갤러리를 트리로 가득 채우고 싶어요. (나의 수집욕이란..) 2022년의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2023년엔 사전 예약을 받았다.
그래서 11월 5일에 갔다 옴... 2달 전부터 즐기는 크리스마스라니. 2022년에는 엄청 큰 곰돌이 크리스마스트리가 주이고 다였다면, 2023년에는 비록 트리는 좀 작지만 마을처럼 해두어서 더 구경하는 재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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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여행]고백데이 기념 트리사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