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작성하는 7월 초에 다녀와서 한 달 만에 쓰는 후기.. 사진 고르면서도 또 가고 싶은 하루 동안 정말 알차고 돈 많이 쓰고 온 디즈니랜드 모두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희 가족은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얼리버드 입장 1시간 전에 미리 들어가는 입장권과 모멘터스 불꽃놀이 앞쪽에서 보는 것과 뷔페가 묶여있는 패키지 그리고 놀이 기구 빨리 탈 수 있는 디즈니 프리미어 액세스를 전부! 구매해서!
전부 타고 전부 즐기고 했습니다 다만 한 가지 못한 것은 스탠바이패스를 이용 못한 것... 스탠바이패스로 엘사 공연 예약했는데, 라이온킹 프리미어 액세스 시간이랑 겹쳐서 못 봐서 그게 제일 아쉽고 ..
또 가고 싶고 그러네요 먼저 얼리 패스 아침에 한 시간 먼저 들어가는 거 무조건 하세요.. 프로즌 존에서 엘사 놀이 기구 겨울 왕국 에버 애프터 두 번이나 타고, 푸 놀이 기구도 탔어요 아참 그리고 홍콩 디즈니랜드 앱 꼭 까시고요!
한 시간 전에 입장하려고 가도 사람 엄청 많고 정시입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