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이 있던 주 키카에 너무 많이 가서 좀 유익한 곳은 없을까 하고 검색하다 보니 용인에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 있다고 하여 바로 다녀왔어요! 경기도민은 입장료도 할인이 되어 성인 4000원에 아이들까지 만 원 초반대로 갔다 왔던 것 같아요!
난생처음으로 박물관에 간 거라서 조용한 분위기이면 어쩌지, 재미없어하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정말 즐겁고 재방문 의사가 있을 정도로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었답니다 주차는 어린이 박물관 앞에 있긴 한데 몰리는 시간에는 주차가 힘들더라고요. 입장 시간이 정해져있는데 시간 맞춰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전 타임과 오후 타임이 정해져 있고 오전 타임 사람이 오후까지 있을 수없어요 1시부터 2시까지 휴관이라 모두 나가야 하거든요. 10시부터 1시 2시부터 5시 이렇게 두개로 나누어져 있었어요.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 앞에 잔디밭도 너무 잘되어 있고, 경기도 박물관이랑도 연결되어 있어서 엄청 넓었어요! 꼭 박물관을 가지 않더라도 앞에서 씽씽카를 타거나 배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