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크면서 더더욱 자주 가게 되는 판교 도서관! 집과 가까워서 주말에 종종 가곤 하는데, 지난주에 아이들도 정말 잘 먹고 이탈리안 넘버원 맛집이라 생각되는 곳에 다녀오게 되어 리뷰를 남기러 왔답니다!
피제리아 비니스 주차 : 가게 앞에 6대 정도 가능 11시 30분 오픈인데 오픈하기 전부터 대기가 걸려있어서 기대감이 더더욱 배가 되었던 이곳! 아이들과 함께하는 식당은 아무래도 눈치도 보이고 죄송스럽기도 해서 항상 피크타임을 지나서 가곤 하는데, 여기는 서판교 브런치로 유명한 가게라 그런지 오픈전부터 웨이팅이 파바박 걸리기 시작했답니다!
저희도 서둘러 대기를 걸고 가게 앞에서 기다렸는데요.(네이버 예약도 미리했음) 문에 어마어마한 것들이..
블루리본은 일단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보셨죠.. 일단 맛있는 가게라는 뜻 첫째는 가게를 뚫을 기세로(아침 안 먹고 아점식으로 간 거라 몹시 배고픈 상태) 기다리고 있었고요..
문 땅 열자마자 들어가서 사진 찍었는데 회덕 피자 굽는 화덕 보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