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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사람들이 생각하는 파리 - 파리는 프랑스가 아니다. 파리다.

 프랑스 사람들이 생각하는 파리 - 파리는 프랑스가 아니다. 파리다.

프랑스의 수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도시 파리. 프랑스 사람들이 말하는 도시 파리는 그리고 파리사람은?

파리는 프랑스가 아니다. 파리다.

프랑스에는 많은 도시가 있지만 파리를 제외하고는 그다지 큰 도시가 없다. 파리에는 전세계 수많은 인종들이 모여산다.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동경하는 도시중의 하나인 파리는 중국인도 많고 아랍인도 많고 영국인, 미국인, 러시아인 모든 나라의 사람이 거주한다. 그러다 보니 여러나라의 문화가 그속에 흡수되어 공존한다.

파리사람들, 프랑스말로 파리지앙들은 파리를 이외의 지역을 프로방스라고 한다. 다시말해 시골...

프로방스는 프랑스의 남동쪽에 위치한 도의 이름이지만 시골이라는 뜻으로도 많이 사용된다. 반대로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생각하는 파리는 프랑스 전국의 지방과는 굉장히 다른 또하나의 지역.

파리사람들을 "많이 배우고 엘레강스 하며 돈많은 사람들이다" 라고 관념을 가기고 있다. 하지만 부정적인 면으로 "거만하고 배려없고 운전도 잘 못하는 사람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