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온실에서 자란 비트 모종을 지렁이가 살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밭에 이식하고 있습니다. 잘 숙성된 계분 퇴비를 밭에다 대량으로 살포하여 땅속의 농사꾼 지렁이가 많이 번식하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계분이 고르게 살포된 곳을 트랙터를 이용하여 경운작업을 하는 장면입니다. 저 멀리 농촌후계자가 된 막내아들과 같이 비트 모종을 심은 모자의 모습입니다.
풀이 자라지 못하도록 비닐 멀칭을 하여 처음에는 비트 모종을 심었으나 비닐 멀칭 후 모종 심기가 쉽지 않아 그냥 노지에 직접 심기로 하여 비닐 멀칭 없이 그냥 노지에 심었습니다. 추후에 풀 때문에 고생할 것을 생각하면 아찔하지만 어쩔 수 없이 많은 모종을 심어..........
레드비트 시집보내는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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