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 책상 위에 놓여있던 핸드폰의 신호음 소리!! 낯선 번호임을 확인하며 응답했습니다.
"나로심리상담센터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연락 온 어느 경제신문 기자였습니다.
아이들과 심리상담에 관심이 있는 기자님. 관심 영역에 대한 질문을 받으며 함께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그 내용의 일부가 기사에 기재되어 공유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22499 “게임 소리 크다는 말에 거친 욕”…코로나 후, ‘게임중독’에 교사 골머리 #. “너 바보야?
그걸 왜 참아?” 인천 소재 한 초등학교에 다니는 6학년생 A군.
그는 동급생 B군의 부모님이 B군의 스마트폰에 이용시간 관리 애플리케이션 ‘패밀리링크’를 설치했다는 이야기에 이렇게 반응했다고 한 n.news.naver.com 새 학기가 시작되고, 특히 코로나 비대면 시기를 거친 후 맞이한 봄날이지만 게임중독 상담사례가 점차 늘고 있는 요즘입니다. 대체로 비자발적으로 상담실을 찾아오는 청소년 내...
#
DSM5
#
헤럴드경제신문
#
태릉입구역심리상담
#
태릉입구역디벨리움
#
청소년중독상담
#
중랑구심리상담
#
상담심리사최혜숙
#
별내심리상담
#
노원구심리상담
#
나로심리상담센터
#
광진구심리상담
#
공릉동심리상담
#
게임중독
#
WHO
#
화랑대역심리상담
원문 링크 : 〔인터뷰〕 해럴드 경제신문 기자와의 전화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