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네가 놀러 오면서 표면이 망가진 스툴 의자도 함께 왔어요.오랫동안 제습기를 올려두고 사용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표면 페인트가 들떠있고 합판 면의 배부름 현상도 있네요.장시간 습기와 물에 노출된 표면의 페인트들은 이미 벗겨져 버린 부분도 많지만, 전체적으로도 물을 먹어 나무면에 밀착되지 못하고 전부 들떠 일어나 있는 상태.시간이 지나면서 결국은 다 벗겨져 나올 테니 싹 다 갈아 내고 새로 페인팅을 해 주는 게 해결책. 편하게 작업을 하기 위해 먼저 수리가 불필요한 다리 부분을 상판과 분리시켜 줍니다.이케아 표 가구들은 대부분 6각 볼트/너트로 체결이 되어 있네요.요즘 가구 수리도 심심찮게 들어오는데.............
습기와 물먹어 페인트 손상된 원목 스툴 의자 수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