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신애처가입니다. ^^ 오늘은, 얼마 전 쌈밥집 갔던 날 함께 다녀왔던 카페 이야기를 할까 해요~ 날이 너무나 좋았지만 좋은 날이 오히려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어요.
햇볕을 쬐면 몸에 열이 쌓여 밤에는, 낮 동안 모은 열을 발산하듯 온몸에 열이 올라 피부에서 작열통을 느끼는 우리 여신님은 사우디 여신도 아닌데 꽁꽁 싸매고 다녀야 해요. 가끔 낮에 많이 움직여야 할 때면 모자와 외투를 챙기거나 검정 우산을 든 적당~한 보디가드가 옆을 지킬 때도 있어요. ^^ 해가 쨍쨍~ 태양을 피하고 싶은 그녀는 카페로 피신을 해야 했죠.
보광사 옆으로는 작은 개울이 흐르는데 그곳의 지류가 아닐까 싶은 작은 개천이 아래로 흐르고 있어요. 그 개천을 건너는 작은 다리를 지나면 왼쪽으로 파주브런치카페 '아웃팅'가 있고요.
얼핏 보면 카페가 맞나~ 싶기도 한데 ^^ (카페보다는~ 레스토랑 같은 느낌이죠?) 맛있는 브런치를 함께 하는 '카페' 맞습니다!
예쁜 리본을 달고 있는 아웃팅에는 4시 4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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