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신애처가 입니다. ^^ 일산카페몬타나 2편 # scene no. 774 인적이 드문 황폐한 거리, 홀로 남겨진 오래된 건물처럼 접시 위엔 어지러운 잔해 속에 몇 조각 빵이 덩그러니 남아 있었다. " 오빠 이거 먹어.
오빠 먹으라고 남겨둔 거야~ " " .... " " 진짜야!! 다 먹으려다 오빠 주려고 꾹 참은 거라니까?
" " 너.. 배부르지." " ... " 어둠은 날이 밝다고 오지 않는 것이 아니다.
다만 더 큰 밝음에 존재를 알 수 없는 것. 너의 사소한 어둠이 네가 가진 빛보다 터무니없이 작으니 오늘도 나는, 참는다!
^^ 카페 몬타나 2부를 시작해 볼게요!! ^^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올라서면 카페몬타나 2층 계단 올라가자마자 좌측으로 제빵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 주방이 있고, 제빵 작업실 우측으로 돌면 오른 편으로 화장실이 있는 통로가 있어요.
대형카페의 장점이라면 무엇보다 편안한 화장실이 아닌가 싶어요~ 남/여 구분되고 층마다 있고! 2층에서 보이는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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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힐링 공간 일산 카페몬타나, 덕이동 대형카페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