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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해수욕장에서 만난 버저비터 맛집, 바닷길 식당

 무창포해수욕장에서 만난 버저비터 맛집, 바닷길 식당

안녕하세요? 여신애처가 입니다!

^^ 이 번이.. 보령 몇 번째 이야기 일까요?

다섯 번째인가~ 여섯 번째인가? 참..

잠깐 다녀와 놓고 말도 많네요. 제가.

ㅋㅋㅋㅋ 무창포 도착한 첫날! 오전에 낚시점에 들러 구매한 통발 두개를 어디에 설치해야 하는지 몰라 1시간여를 헤매어 다니다 방파제를 지나고 건너편 그 어딘가에 던지고 돌아오니 너무 지쳤어요.

ㅜㅜ 땡땡이가 놀고 있는 해변을 가니 햇빛에 반응을 하는 여신님과 땡어멈 역시 지쳐.. 죽어가고 있었죠 ㅋㅋ 진짜..

너무 더운 날이 었어요! 조금 더 놀고 나니 이대로 더 있다가는 놀러와서 죽겠구나 싶어 근처 샤워장에서 씻고 숙소에 돌아가기로 했어요.

근데.. 씻고나니 다른 문제가 생겼어요.

배가 고파요! ㅋㅋ 육안으로 보이는 데는 문닫은 곳이 많아서 근처를 검색해 햄버거 집이 있길래 간단히 먹고 가자며 갔더니 Closed 그냥..

숙소가자.. 라며 터덜터덜 걸어가다가~ 백반집을 하나 발견했어요!

그게~ 바로오~~~~ 바닷길 식당 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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