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이 완연하게 느껴지니 어디라도 가고픈 맘이었는데 마침 우리 집 대장(남편의 별명입니다) 님이 주말에 일박 이일로 바람 쐬러 가자 해서 속으로 너무 좋았어요^^ 겉으로는 "그럴까?" 하고 덤덤히 대답했지만요^^ 오미크론 대유행 시기라 어디 나가기가 조심스러웠지만 너무 오래 집콕하다보니 차를 타고 드라이브만 해도 좋을 것 같았어요 짐은 진짜 간단하게 잠옷과 세면도구만 꾸리고 출발합니다 덕산 스플라스 리솜은 처음 가보는 곳이라 미리 홈페이지를 검색해 봅니다. 600년 역사의 보양온천수로 즐기는 워터파크 리조트라니 어린아이들이 있는 가족 여행으로는 최고일 듯 합니다 메인 레스토랑과 카페, 게임존, 연회장이 있고 동일 평형 객실도 여러 형태로 차별을 두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의, 식, 주, 휴, 미, 락 모든 콘텐츠를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스테이플렉스(stayplex) 입니다. 객실은 플렉스 타워와 스테이 타워로 구분되어 있는데 플렉스 타워는 워터파크, 사우나, 객실, 연회장, 식...
#
JOHA의기쁜하루
#
좋은하루퀼트
#
일비
#
일박이일여행
#
온천수워터파크
#
온천
#
실리카온천수
#
블로그습관8
#
미니챌린지
#
덕산워터파크
#
덕산여행
#
덕산스플라스리솜
#
덕산
#
굿짹
#
푹쉬기
원문 링크 :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하루 푹 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