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저자 미하엘 엔데 출판 비룡소 발매 1999.02.09. 모모는 마음을 다해 경청하며 이야기들 들어줄 줄 아는 어린 고아 소녀이다.
어느 날 작은 시골 마을에 나타나 마을 사람들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데 경청 능력이 뛰어나 집중해서 들어주는 모모의 옆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위로를 얻고 해답을 얻기도 한다. 어느 날 시간저축은행 영업사원들인 회색 신사가 나타나 사람들의 시간을 훔쳐 가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시간 강박에 쫓기기 시작하고 넉넉했던 마을 분위기가 각박한 분위기로 바뀌기 시작한다. 시간을 저축해야 해!
아껴야 해! 지금 바빠!
성공해야 해! 시간표에 갇혀 뭔가 유용한 것만을 위해 달려가는 사람들, 무엇인가를 성취하기 위해 바쁘게 살아가느라 정작 정말로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모모는 질문을 던지는 것 같았다.
성공을 이루고 나면 행복해질까? 회색 신사들을 피해 모모가 찾아간 시간관리자 호라 박사의 집에서 피었다 소멸하고 동시에 다른 꽃이 ...
#
JOHA의기쁜하루
#
경청
#
모모
#
모모의질문
#
시간관리
#
시간의꽃
#
중심잡기
#
책리뷰
원문 링크 : 모모-시간의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