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양이입니다.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1.20대: 학원강사, 학습지강사 유아학습지강사와 중등 과학학원강사로 일했었습니다.
교육이 제 인생에 있어서 중요단걸 깨닫고 있습니다. 학원강사, 학습지강사, 학원사무알바등 거의 줄곧 교육과 관련된 일이었어요.
심지어 세일즈도 교육관련된 일이었습니다. 앞으로 교육과 뗄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2.30대: 육아하면서 긍정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 감정코칭을 알게 되다.
애들이 태어나며 제일 중요한게 아이들이었어요 곱게만 커줄거 같고 내 말을 잘 들어줄거 같았던 아이들의 모습을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육아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특히 둘째 딸아는 사사건건 모두 시비,마찰,나와의 갈등이 있었어요 한마디로 말을 잘 듣지 않는 꼴* 막내가 3살 때 화장실변기물을 자신이 내릴건데 아빠가 내렸다고 거실바닥에서 뒹글며 30분 대성통곡을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나는 우리 아이 왜 저러지?
왜 저렇게 유별날까? 왜 저렇게 유별난 아이가 나...
원문 링크 : 블로그에 제 소개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