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늦어도 너무 늦게 마지막배를 타는 느낌이지만 내가 블로그를 시작하는 이유 1.나를 발견하기 결혼 후 직장을 다니지 않고 가끔 알바하면서 지냈다.
육아관련해서 반찬레시피검색, 인터넷 쇼핑,tv 보기등 지나온 시간들이 100% 헛되지는 않았겠지만 의미없는 시간이 많았던건 사실. 지금 생각해보니 참 쓸데없이 시간낭비를 어마어마하게 했네.
그리고 2년전쯤부터 자꾸 주변이 내 생각대로 진행되지 않자 결국 나 자신한테까지 묻게 되었지... 내가 태어난 이유.
어떤 인생를 살아야 하고 나에게 주어진 천직이 뭔지. 참 많이도 물어봤네.
사주,운세,별자리등등 결국엔 찾지도 못했지만 이때까지의 게으른 태도에 찌들어서는 내가 진짜 관심있는 분야가 뭐고 좋아하는게 뭔지 확신이 안 섰고 설령 확신이 들었다해도 그게 과연 얼마큼의 영향력이 있을까 싶어 포기하게 되었다. 포기 하지만 경제적 자유를 원하는 것만은 포기가 되지않았다.
"게으르지만 콘텐츠로 돈은 잘 법니다....
원문 링크 : 블로그를 하는 5가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