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땀 뻘뻘 흘릴 만큼 덥다가도, 아침저녁엔 꼭 외투를 챙겨야 할 만큼 쌀쌀한 이 날씨엔 예린 언니의 노래를 들어줘야 제맛입니다! 이번 선곡은 saving all my love for you.
원래도 참 좋아하는 노래인데, 예린 언니 버전은 와인이 너무나도 땡기게 한다. 여름이 오기 전의 아직은 쌀쌀한 봄날 저녁을 느낄 수 있달까.
아무튼 좋다! m o n 표정 3단 변화...
ㅎ... 회사 사람들은 알까..
하품하던 내가 화장실 가서 혼자 이러고 잠을 깨고 돌아온다는 사실을... ㅋ..
누르면 유튜브가 뙇!? 대체 저의 유튜브를 왜 보시는 건지..
진짜 너무 얼렁뚱땅이라 올리는 것도 고민되어 영상 제목을 진짜 올리기 싫은 신입브이로그..라고 했는데 그 부분이 어그로가 되었던 걸까..?ㅋㅋㅋㅋㅋㅋㅋ t u e 이제 그냥 머리 맨날 질끈 묶어~ 화장도 점점 사라져가는 새램 끝나고 요가요가 요가는 갈 때마다 수치스럽다 나는 왜 끙끙 소리를 내지 않으면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는가?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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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4년 4월 일상 | (3) 무엇이든 즐기면 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