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남유럽 #5] 포르토 7박 8일 | ⑤ 모루 정원, 빌라노바드가이아, 인생샷!

 [남유럽 #5] 포르토 7박 8일 | ⑤ 모루 정원, 빌라노바드가이아, 인생샷!

6/6 TUE : [D+7] Porto 7일차 포르토에서 떠날 날이 코앞. 매 순간순간이 아쉬워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도 한 도시에 이처럼 오래 있던 건 처음이라, 이미 유명한 관광지를 다 돌아도 시간적 여유가 있는 게 어색하게 느껴졌다. 뭘 해야 좋을까, 어떤 걸 해야 내가 포르투를 더 예쁘게 기억에 남길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포르투 한 바퀴 돌아보기로 결정.

눈 뜨자마자 창문을 여는 게 습관이 된 일주일 이날은 맞은편 집의 귀여운 고양이와 인사했다. 맨날 주인분과 함께 나와있는 것만 봤는데, 혼자도 저렇게 난간에 잘 서있더라.

안 무섭니? 유명한 나타 집을 모두 방문해 봤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Natas d'ouro에서 포장완료! 밝을 때 모루 정원 뷰가 궁금해 나타와 함께 길을 나섰다 모루 정원으로 향하는 동 루이스 다리 여전히 열차 길과 인도 사이에 어떤 가림막도 없는 게 어색했다..

아무도 안 죽었던 걸까? 흠.

살짝 흐린 날씨임에도 포르투 뷰가 너무 좋아 행복. 그렇지만...

# 6월여행 # 인생샷 # 포루토여행 # 포르토 # 포르토맛집 # 포르투 # 포르투갈여행 # 포르투노을 # 포르투맛집 # 포르투뷰 # 포트와인 # 유럽여행 # 여행블로그 # 에그타르트 # 6월유럽 # 교환학생 # 나타 # 루이스다리 # 모루공원 # 뷰맛집 # 샹그리아 # 서로이웃 # 서이추 # 수정궁 # 해물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