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제 기준에서 웃긴 것이니 여러분에겐 별로 웃기지 않을 것임.. 히..
(꽤나 소심한 편) 7월의 자투리 조각부터 시작합니다 총총 0730 (화) 미팅 가는 날이에오 ! !
! DC님이 나 보자마자 오 정민님 어디 갔다 왔어요?
하고 알아맞히신 게 웃음 포인트… 저 평소에도 그렇게 꼬질이로 다니진 않았는디요 ㅠㅠ 작은 규모의 고객사는 처음이라 되려 긴장되었답니다 하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 마무리 수고한 나를 위해 점심은 기막힌 육개장을 먹어주어요 요즘 왠지 모르게 육개장에 꽂힌.. ˓˂̵ 나 혼자 해먹을 수 없는 음식들을 찾다 보니 육개장, 감자탕 같은 손 많이 가는 음식만 사먹게돼땅 허허 옴훠 이게 얼마 만에 해나는 날이었는지..️ 하루 동안 5555보 걸은 거 넘 신기해서 캡쳐해둠 0731 (수) 회사에 냉면 싸오는 대박 웃긴 사람 내가 사진 좀 찍겠다고 했더니 안된다며 막 가리려고 하는 게 진짜 웃겼다 하지만 빛보다도 빠른 내 카메라로 도촬 성공 저녁은 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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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8월 일상 (1) 웃을 일이 한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