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WED : [D+8] 포르토 8일차 - 세비야 1일차 포르투에서의 마지막 아침! 그냥 보내기 아쉬워 눈뜨자마자 나타 집 출동 마지막은 나의 최애 나타였던 Fabrica로 정했다 근데 상벤투역 근처보다 볼량시장 근처가 한 500배는 더 맛있는 거 같다..
상벤투역은 피의 쫀득함이 덜해 ~ 아님 약간 케바케 시바시일수도!? 그리고 비행기 타고 포르투갈과 안-녕- 사실 그 사이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1.
우표를 사려 했으나 사지 못함 2. 비에 쫄딱 젖음 3.
또치가 여권 잃어버렸다고 해서 찾느라 난리 ㅎ.... 그치만 뱅기 잘 탔으니까 됐지 이번 여행에서 라이언에어가 은근 말썽을 안 부렸다 제시간에 출발하고 제시간에 내려주더라 각성했어 라이언에어 그리고 스페인, 세비야로 향합니다 세비야의 지붕도 여전히 빨강 벽돌이구나!
옆자리에 파리 언니가 타고 있었는데, 내가 사진 찍는 거 보더니 자기도 찍어달라고 해서 대신 찍어드림 (한국인특 : 겁나 여러 장 찍어줌) 그리고 파리 여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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