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전세보증금 미반환 사고로 집의 안전성 확인은 물론 다주택 임대인(집주인)의 위험성 확인도 전세월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필요합니다! 임대인(집주인)이 수백 채를 보유하며 대규모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는 기사들은 임차인(세입자)들이 계약 전에 반드시 집주인의 부동산 보유 현황을 조사해야 하는 이유를 말해주고 있어요.
다주택 임대인(집주인), 전세사기 대규모 피해 안겨.. ‘전세보증 집중관리 다주택채무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1월말 기준 사고주택 100채 이상 악성임대인(HUG가 관리하는 ‘전세보증 집중관리 다주택채무자’) 41명의 채무액이 1조 4,32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악성임대인들의 채무액이 전체 채무액(3조 891억원)의 46.4%를 차지했어요.
출처: 국토일보 기사에 따르면 41명의 악성임대인이 100채 이상의 전세보증금 미반환 사고를 일으켰고, 사고금액 비중도 전체 사고금액 중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200채 이상의 사고를 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