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 영등포구 > 신길동 빌라 원룸 오피스텔 전세사기 현황 이번 달 영등포구 신길동 빌라/원룸/오피스텔에서 일어난 전세사기는 94건, 신고된 악성임대인만 37명인데요. 실제 전국 대비 보증금 안전도 점수도 낮은 편입니다.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빌라, 원룸, 오피스텔 전세사기 현황 총정리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위험 사항이 있는 빌라 원룸 오피스텔의 리포트를 요약해 봤어요. 신탁 부동산을 이용한 사기 신탁부동산은 소유권이 신탁사(수탁자)에게 있어 집주인(위탁자)이 마음대로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수 없어요.
이를 모른 채 임대인과 계약하면 신탁사 승인 없이 무효가 될 수 있어 보증금을 보호받기 어렵습니다. 신탁원부를 확인하지 않으면 진짜 권한 있는 계약 주체가 누군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계약 전 반드시 신탁원부를 발급받아 '임대 권한'이 있는지 확인해야 해요.
간혹 신탁말소의 조건이고 본인이 임대인이니 계약금 입금을 종용하는 경우 꼭 주의하세요! 공동담보 높은 근저당 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