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이도백하-백두산 탐방. 그리고 느낀점 중국은 가기 싫지만 백두산은 가고싶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던 시기가 잠시 있었다. 왜 기차가 아닌 비행기를 타고 가야만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끊이지 않던 젊은날도 있었다.
바쁘다는 핑계로 역사/정치적인 많은 부분에 대해 등을 돌리고 있던것이 사실이다. 이제는 조금 더 진지하게 고민해 볼 때이다.
마치 잊고 있던 유년시절의 책을 다시 펼치는 기분이 들었다. 난 이번 여행을 통해 그 해답을 찾을수 있을까?
중국에 처음 도착했을때 내가 제일 처음 느낀것은 정체를 알수없는 쾨쾨한 냄새였다. 그것이 담배냄새인지.
환기가 안된 냄새인지 모르겠지만, 청정한 공기의 냄새가 아니였던것은 확..........
[Tour Challenger] 중국일정- [1]장춘~이도백하~백두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