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지역에서 하루에 5~6번 코로나 경보가 울려서, 코로나를 피해 잠시 친정집에 왔어요. 제 고향은 잘나다가 빠진다는 '삼천포'입니다.
지금은 '사천'으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삼천포로 불리는 곳이에요.삼천포는 바닷가 마을이라 싱싱한 해산물들이 많아서 회 먹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옵니다. 여기 있는 동안 싱싱한 해산물들과 맛있는 것들 실컷 먹고 갈 예정인데, 맛있게 먹은 음식들 열심히 소개해드릴게요~^^ 담에 삼천포-남해에 놀러 오시게 되면 도움이 될 거예요.
삼천포 삼다도 전복죽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 '삼다도 전복죽'입니다. 꽤 오래된 곳이기도 하고 맛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가족끼리..........
삼천포 삼다도 전복죽에서 든든한 한 끼 뚝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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