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만큼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픈 생각이 든 적이 있을까 할정도로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욕구가 벅차오른다. 여기에 치이고 저기에 치이고 그러지 않는 한 적하고 조용한 곳 나는 몇 년전에 혼자 배낭을 메고 제주도 올레길을 혼자 걸었던 적이 있다.
지도를 보며 걷다보면 올레길 표지판을 찾아 앞으로 앞으로 걸으며 주위에 보이는 자연과 평소에는 느낄 수 없는 주변의 고요함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 좋았다. 서울에서도 나만의 그러한 공간을 한 곳 쯤은 찾아봐야겠다.
내가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그 곳을 찾아 조금은 털어낼 수 있도록 약해지지말고 조금씩 강해지자!...
24년 2월 7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