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대표님과 면담을 했다. 회사가 어렵다는 말과 함께 미래에 대한 불투명성이 보였다.
몇 번째인지 이제는 기억조차 하고 싶지 않은데 또 또 또 이렇게 되는 건가 싶었다. 걱정과 염려를 떨쳐버리는 날이 오기는 오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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