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낙선생입니다.
때때로 열심히 해도 결과가 좋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 관계도 그렇고, 일, 공부,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과 결과가 일치하지 않는 경험을 우리는 가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나의 노력이 헛수고처럼 여겨지기도 하고, 더 나아가서는 '나는 안되나 보다.' 혹은 '나는 정말 재수가 없다'라고도 생각하게 되기도 합니다.
어쩌면, '노력만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을 우리는 너무 순진하게 받아들여 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크랙'이라는 제목의 책에서 이런 문구가 나옵니다.
과정은 인간의 영역이고, 결과는 신의 영역이다. 크랙.
한재윤 지음 이 메세지를 기억하고 있으면 나의 노력하는 과정의 시간들에서, 그리고 한 번씩 실패를 맛보는 순간에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자세는 놓치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리고 꼭 결과가 좋아야 한다는 부담을 버리고 몸과 마음에 힘을 살포시 빼는 훈련도 ...
원문 링크 : 노력과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