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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은 모두 다른 삶 (feat. 미라클모닝)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은 모두 다른 삶 (feat. 미라클모닝)

안녕하세요? 낙선생입니다.

얼마 전 쉬는 날, 밖은 춥고 해서 집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책장에 꽂혀 있는 책들을 훑어 보는데 '우리 집에도 이 책이 있었나?' 싶었던 책이 하나 있길래 꺼내 읽어 봤습니다.

제목은 '미라클 모닝'입니다. 너무 유명한 책이고, 이제는 너무 흔한 단어가 되어버려서인지 '미라클모닝' 다섯 글자가 으레 대수롭지 않게 눈에 읽혔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집에 있던 책인지도 몰랐던 거죠. 그런데 저는 '미라클모닝'을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찾아서 읽어보려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말한대로 미라클모닝은 굳이 책을 읽지 않아도 내용이 뭔지 대충 알 것 같았기 때문이죠.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슷하게 내용을 추측할 것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펴보았습니다.

한 장, 한 장 읽어 나가다가 나의 가벼운 추측이 부끄럽게 느껴지는 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왜 이 책이 유명하고, 전 세계적으로 미라클모닝 캠페인 열풍이 불었는지를 알겠더군요.

책은 막연하게 일찍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