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이 DMZ를 넘어 북한으로 월북했다. 월북한 미국인은 주한미군에 복무한 미합중국 육군 이등병인 트래비스 킹으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 견학을 갔다가 북한으로 넘어가버렸다.
트래비스 킹은 주한미군에 복무 당시 2022년 두 차례 한국인을 폭행해 외국인 전담 수용시설인 천안교도소에 2023년 5월 24일부터 7월 10일까지 수용되고 7월 17일 미국 본국으로 송환되어 징계를 받을 예정이었는데 여권을 잃어버렸다고 공항을 빠져나오고 그 뒤 판문점 DMZ 견학에 참가하더니 '하하하' 큰 웃음소리를 내며 군사분계선을 넘어 월북하였다. 하하하 웃으면서 월북한 트래비스 킹.
그는 과연 어떻게 될까? 내가 볼 땐 자진해서 지옥불에 뛰어들은 듯 한 느낌인데...
그냥 미국 본국으로 송황되어 징계받는게 훨씬 나을텐데 자진해서 지옥으로 뛰어들어간게 참 불쌍하다. 과거 사례를 볼 때 월북한 트래비스 킹은 앞으로 이렇게 될 것 같다.
북한 패키지 여행도중 선전 전단지를 뜯었다가 17개월 동안 억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