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은 어르신이나 혹은 코스트코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코스트코에 대해 얘기하면 비싼 연회비를 납부하고 마트를 왜 가냐며? 자금 여유가 있으니까 연회비를 납부하고 외제 상품사러간다고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사실 그건 잘못된 이야기라 생각한다. 코스트코는 자금 여유가 있으니까 프리미엄 상품을 사러가는게 아닌 꺼꾸로 집에 경제적 여유가 없으니까 연회비를 납부하더라도 동네 마트보다 엄청 저렴하고, 질 좋은 제품을 대량으로 구매하기 위해 가는 곳이라 보고 오히려 경제적 여유가 있고 부자인 사람들이 지역 마트나 농협하나로마트에 간다고 말이다.
한마디로 경제적 빈곤자가 많이 찾아야하는 곳이 바로 코스트코! 코스트코의 마트 쇼핑카트는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보다 어마어마하게 큰데 코스트코에서 방문해 30만원에서 40만원언치 물건을 구매하면 쇼핑카트에 산덤이처럼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
그렇게 코스트코에서 30,40만원치 구매하면 1달 혹은 2달동안 장을 안보게되는데 소량의 야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