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시장이 바뀌었다. 내가 타고다니는 차량은 스토닉1.0으로 타이어는 205/55/17를 장착하는데 타이어 교체시기가 되어 저렴하게 교체하려고 인터넷으로 타이어를 알아보니 가격이 생각만큼 싸지가 않다.
왜냐면 물론 요즘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세상 모든 물가가 다 올라 타이어 가격도 오른것도 있지만... 가장 큰 건 소비자가 다들 타이어를 인터넷으로 구매하고 타이어를 위탁 장착업체에게 배송시켜 장착하는데 이러한 타이어 소비 패턴은 타이어 가게에선 돈을 벌이가 줄어든 탓인지 타이어 위탁 장착업체의 갯수가 예전보다 조금 줄어들었고, 위탁 장착업체를 통해 무료 장착하더라도 기존엔 받지 않았던 폐타이어 처리 비용 5000원을 추가로 받았기 때문이었다.
(공기압센서인 TPMS 비용은 예전부터 계속 받았고...) http://mitem.auction.co.kr/vip?itemNo=D425314212 (주식회사 세븐타이어) 전국무료장착 한국... 90,400원 mitem.aucti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