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블로그 포스팅은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 오션뷰 사진을 올리려고 한다. 사진은 올해 2월에 다녀온 거라 최신 사진이 아니다.
하지만 건물을 다 때려부수고 재건축을 하지 않는 이상 기본적인 뷰와 객실내 인테리어는 다 비슷비슷하니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 앞으로 투숙할 예정이신 분들은 이번 블로그 포스팅 사진을 보고 한번 참고해보셨으면 좋겠다.;; 세인트존스 호텔을 다녀오고 나서 느낀 것은... 딱트인 오션뷰 객실이 아니라면 굳이 세인트존스 호텔에 묵을 필요없이 다른 펜션이나 모델을 잡아 숙박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는 오션뷰가 메인이지 오션뷰가 보이지 않는 다른 객실에 굳이 숙박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으니까 말이다. 극성수기때는 어떨련지 모르겠지만 세인트존스 호텔에 굳이 숙박하지 않아도 인피니트 수영장등 호텔내 부대시설을 전부다 누릴 수 있다.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 오션뷰 객실에서 찍은 사진.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가 보인다.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 오션뷰는 정말 전망이 끝...
원문 링크 :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 오션뷰 객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