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개구리소년 살해 암매장 사건

 개구리소년 살해 암매장 사건

개구리소년 살해 암매장 사건대구 달서구 성서초등학교에 다니던 우철원(13세, 6학년), 조호연(12세, 5학년), 김영규(11세, 4학년), 박찬인(10세, 3학년), 김종식(9세, 3학년) 등 5명의 아이들은 집 근처 와룡산에 도롱뇽 알을 주우러 간다며 집을 나섰다. 와룡산(臥龍山)은 대구광역시의 서구·달서구·달성군 경계에 위치한 산이다. 

산기슭에 있는 ‘옥연(玉淵)’이라는 연못에서 용이 나와 ‘와룡산’으로 불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높이가 300m에 불과한 야산으로 평소 아이들이 제집 드나들 듯 오르내렸던 곳이다. 

이상하게 이날 점심때가 훨씬 지나도 아이들은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오후 6시쯤 부모들은 와룡산 주변에서 아이들을 찾았..........

개구리소년 살해 암매장 사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