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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아들이게 - 2

 어머니가 아들이게 - 2

어머니가 아들에게 쓴 좋은 글귀 안녕하세요! 널리입니다 :) 요즘 저희 부모님은 손주가 있어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는 것 같아요 ㅎㅎ 카톡방에 손주와 같이 놀고계시는 사진을 보면서 오히려 저와 누나랑 있을 때 보다 더 행복하신....것...같은.... ^^ 조카 나경이의 사진은 가리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며 보호자인 누나에게 동의를 받았습니다~!

ㅎㅎ 널리는 근무하고 있어서 함께하지 못하였어요 ㅜㅜ <어머니가 아들에게> 에서는 찾아볼 수 있다면 원작자가 누구며 어디서 가져왔는지 적어두려고 합니다. 창작물은 소중하니까요오 탓하지 마라 바람이 있기에 꽃이 피고 꽃이 져야 열매가 있거늘 떨어진 꽃잎 주워들고 울지 마라 저 숲 저 푸른 숲에 고요히 앉은 한 마리 새야 부디 울지마라 인생이란 희극도 비극도 아닌것을 산다는 건 그 어떤 이유도 없음이야.

<오늘 그대에게 하고픈 말>. 용혜원.

책만드는집 삶에 있어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을 돌이켜 생각해 보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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