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엄청 기대하고 웨이팅 많고 오픈런 해야한다는 소문이 자자한 오스테리아밀즈 경주점을 다녀왔어요! (21.10월에 갔다왔어요) 오스테리아밀즈 (Osteria Mills) 숙소를 10시반에 체크아웃하자마자 오픈런 했어요 *⃝̣⃝*⃝̥ 사람 많을까봐 걱정했는데 10시 45분에 도착했는데 저희가 일등 11시 입장전까지 저희포함 두팀이였어용 (참고로 평일입니다) 입구 옆 의자에 있는 노트에 순번을 적고 얌전히 기다립니당 정원에 발만 디뎌도 너무 좋았어요 이런 미니정원이 있는 집에선 언제 살아볼수 있으려나 ‧⁺( ᵒ̴̶̷̥́ ·̫ ᵒ̴̶̷̣̥̀ ) 날씨도 전날 비가 와서 그런지 옴총나게 맑고 화창해요 ⋆͛️..........
파스타맛집 추천 경주 오스테리아밀즈 Osteria Mills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