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되는 시간 물어보다가 그 주 금-토 된다고 하길래 이틀 전에 급하게 잡고 간 펜션 창원 힐링타임 펜션입니다. 창원 힐링타임펜션 선택한 이유 타지로 가는 것보다 퇴근 하고 갈 수 있을 만큼 가까운 거리 다른 블로그 후기를 봤을 때 나쁘지 않은 룸컨디션 때문이랍니다.
창원펜션 회사에서 30분 정도 걸려서 도착했고 201호 예약 했습니다. 201호는 최대인원 6명 가능 2인 기본 (추가인원 인당 2만원) 입실은 3시였는데 다들 3시쯤 장보고 4시 30분쯤 도착한 듯? 퇴근 한 사람들은 5시 30분쯤 도착해서 파티를 시작했습니다.
창원 힐링타임 일단 입실하자마자 부족한 식품들을 주위 지에스 편의점에서 구매했어요 물과 아이스크림 그리고 우리 모임의 정체성인 틈새 오모리까지 구매 완료 주위에 지에스편의점이 있긴 한데 9시에 가보니 문닫고 없음 ㅠ 그리고 주위에 씨유도 있는데 문닫고 없음 ㅠ 그냥 술 많이 사오세용? 창원숙소 날이 너무 추워서 바베큐 할 생각 안했어요.
바베큐 가능하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