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개봉작이었지만 넷플릭스에서 더 사랑받는 작품 손익분기점은 넘겼지만 최근 개봉했던 <파묘>에 비하면 특별히 각광받지는 못했으니까 준비한 배우들은 참 많이 아쉬울테지 이 영화는 이제훈, 구교환, 홍사빈 세 명이 주연인데 이제훈 배우님이 분명 연기를 잘하시지만 왠지 모르게 구교환 배우님에게 자꾸 눈길이 가더라 대략적인 탈주의 내용은 북한 군부대를 배경으로 한다. 모두가 평등한 사회일거라고 생각하지만 그 안에서도 엘리트계급과 태어날 때부터 노비 계급이 존재하고 나라에서 정해주는 위치로 가서 일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그 직함과 위치가 천지차이이다.
이제훈은 부모님 두 분을 모두 여의어 가족이 없으며 군대에서 제대하면 나라가 정해준 일자리로 가야한다. 하지만 그마저도 가난은 불 보듯 뻔한 자리다.
극 중 이제훈은 체념하고 살기보단 인민이 아닌 국민이기를 선택하여 자유를 향해 탈주하려 한다. 결과적으로 탈북을 시도한다.
개봉 당시 관람평으로는 '영화 중간에 진짜 탈주하고 싶었다'는 악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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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구교환의 고뇌, <탈주> 스포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