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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청년 우울증 치료비 지원 최대 15만원

 2030 청년 우울증 치료비 지원 최대 15만원

2030대 청년 우울증 치료비 지원 최대 15만원 사진출처=와이브레인 제공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20·30대 청년 우울증 환자에게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하는데요, 현대인의 감기라고도 하는 우울증, 특히 젊은 세대에게는 치료비가 부담이 돼 치료를 미루는 경우도 있는데요, 블루밴드 캠페인 잘 활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블루밴드 캠페인은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 대한정신건강재단, 와이브레인이 공동으로 2022년부터 시작한 ‘대국민 우울증 바로 알기’ 캠페인이라고 해요.

‘상처에 붙이는 밴드’처럼 마음의 상처에도 즉각 대응하고 적극 치료하자는 취지라고 합니다. 우울증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바로 잡고 전문적인 치료를 적극적으로 장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기획됐습니다.

국내 정신건강의학과 병·의원에서 우울증으로 진단받은 20·30대 청년 300명에게 1인당 최대 15만 원의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해요. 지난해 이미 150명의 청년을 지원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기에 올해는 지원 대상 규모를 두 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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