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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깽 <oh! 마이 서방님>

 어깽 <oh! 마이 서방님>

한 분야의 최고의 정점까지 올라갔으나 그 때에 그 위치에서 내려올 수 있나요? 저는 하지 못할것 같아요.

더 위를 향해 올라가고 싶을 것 같은데 내려올 줄도 아는 이가 정말 승자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조선 최고의 기녀이지만 사랑하는 이를 위해 다 내려놓고 평범한 가정을 꾸미려 했지만 배신당해 살해당하는데 일어나보니 대감마님이 되어버렸다?

주관적 평점 스토리 등장인물 장르 퓨전사극로맨스 총점 줄거리 한양 최고의 기생인 도화. 하지만 그녀는 기생의 삶을 버리고, 사랑하는 남자와 야반도주 하려한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배신. 이유를 알지 못한채, 그의 손에 살에 당해 물에 빠지고 눈을 뜨니 마님이 되어있었다.

도성을 떠들썩하게 했던 연애담의 주인공. 미모, 권력, 남편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그녀.

"땡잡았다." 어라?

듣던거와 달리 부부사이는 냉냉했고, 좋아 이렇게 됨김에 남편을 꼬셔보겠어. 주인공 남자 주인공- 이태헌 좌상의 하나뿐이 없는 아들이자 어린나이에 장원급제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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